사람 손은 처음과 끝,
두 번뿐입니다
직원은 꺼낼 때 누르고, 사장님은 주문을 승인합니다. 재고를 세고 주문서를 쓰는 일은 재고야가 합니다.
- 1
꺼낸다
직원이 태블릿에서 누르고 확인
- 2
줄어든다
재고가 그 자리에서
- 3
주문서가 생긴다
기준 아래로 내려가면
- 4
승인한다
사장님 폰에서 한 번
샴푸 A12개
염색약 5N3개
트리트먼트8개
산화제 6%6개
펌제 1제4개
컨디셔너9개
헤어오일2개
왁스5개
염색약 7N7개
매직약3개
클리닉10개
스프레이6개
담은 제품
염색약 5N · 1개
8초 뒤 확정
직원
누르고 확인하면 끝
- 창고 앞 태블릿에서 '공용' 을 누르고 꺼낸 제품을 누른 뒤 [확인]을 누르면 됩니다.
- 여러 개를 담아도 되고, 확인을 누르기 전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.
- 제품이 많으면 초성으로 찾습니다. 이름 입력도 수량 계산도 없습니다.
자동 주문
떨어지면 주문서가 알아서
- 제품마다 안전 재고와 주문 개수를 정해 두세요.
- 재고가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거래처별 주문서가 저절로 만들어집니다.
- 한 주문서에는 10품목까지 담기고, 넘으면 다음 주문서로 이어집니다.
사장님
폰에서 승인하고 카카오톡으로 발주
- 주문서가 생기면 사장님 폰으로 승인 요청이 갑니다.
- 수량을 고치거나 뺄 제품을 빼고, '카카오톡으로 주문 요청하기' 를 누르세요.
- 거래처 채팅방으로 주문서가 나가면 목록에 '전송됨' 으로 표시됩니다.
오프라인
인터넷이 끊겨도 기록은 남습니다
- 와이파이가 끊겨도 직원은 평소처럼 꺼내면 됩니다.
- 기록은 태블릿에 먼저 저장되고, 연결되면 저절로 올라갑니다.
관리
관리는 태블릿 관리자 화면에서
- 제품 · 거래처 · 직원 등록, 재고 점검, 입출 내역 조회를 한곳에서 합니다.
- 관리자 화면은 사장님만 아는 4자리로 잠겨 있습니다.
여러 점포
점포가 늘어도 계정은 하나
- 점포마다 태블릿 한 대, 재고는 점포별로 따로 셉니다.
- 사장님은 한 계정으로 모든 점포의 주문을 승인합니다.
준비물
태블릿 1대
점포마다 한 대. 창고 앞에 가로로 세워 둡니다.
사장님 폰
승인과 카카오톡 발주를 합니다.
소셜 계정
카카오 · 네이버 · 구글 중 하나로 가입합니다.